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KAL 858기 동체 잔해물을 준비해 858기 폭파 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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