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앞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왼쪽 네 번째)과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