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마트24 현장조사

스팟뉴스팀

입력 2018.07.17 19:11  수정 2018.07.17 19:11
공정위 ⓒ데일리안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가맹거래과 소속 직원들은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 본사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에서 가맹점주에 대한 불공정행위가 없었는지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외식업·편의점 분야 6개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불공정행위 현장조사를 지난주부터 착수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건과 관련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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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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