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기·횡령·배임'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7.05 11:11  수정 2018.07.05 11:12

부인 이명희 씨와 장녀 조현아 씨, 차녀 조현민 씨 등 한진일가의 갑질 문제가 사회적인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횡령,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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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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