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서 진태 역
"이병헌·윤여정 선배와 호흡 최고"
영화 '그것만에 내 세상'에 나온 배우 박정민은 피아노 연주를 CG와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영화 '그것만에 내 세상'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은 잇단 캐스팅에 대해 "거품 같은 환상일까 두렵다"고 고백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영화 '그것만에 내 세상'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은 "윤여정, 이병헌과의 호흡은 최고였다"고 말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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