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소재와 장르로 중무장
평일극 부진 속 케이블채널 약진
배우 공유는 tvN '도깨비'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켰다.ⓒtvN
배우 남궁민은 KBS2 '김과장'으로 전성기를 맞았다.ⓒKBS
배우 박서준, 김지원 주연의 KBS2 '쌈 마이웨이'는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KBS
'미드 뺨치는 드라마'라는 평을 얻은 tvN '비밀의 숲'은 이야기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려준 작품이다.ⓒtvN
지난 9월 2일 첫 방송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그 어렵다는 '시청률 40% 돌파'를 해냈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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