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전명현 전 삼성카드 전무 선임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7.27 11:19  수정 2017.07.27 11:19
전명현 신임 대표이사 ⓒHK저축은행


HK저축은행은 주주종회와 이사회를 열고 전명현 전 삼성카드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전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생명 뉴욕사무소장(상무), 삼성카드 마케팅실장(전무)을 역임했다.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에서 경영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쌓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HK저축은행은 이번 인사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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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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