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전형민 기자
공유하기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가 인적분할 후 첫 재상장된 7일 시초가보다 10%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장 초반인 오전 9시20분 현재 오리온은 11.71% 하락한 7만6900원에, 오리온홀딩스는 오리온홀딩스는 0.64% 하락한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오리온은 이날 사업회사인 오리온과 지주회사인 오리온홀딩스로 분할 상장했다. 인적분할과 동시에 액면가도 10분의 1로 분할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기아차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매수"-하나금융투자
"동아에스티, 2분기 실적 부진·리베이트 리스크 부각...목표가↓"-NH투자증권
"휠라코리아, 영업이익 증가와 일회성 악재 제거…목표가↑"-신한금융투자
"셀트리온, 주력 제품 실적과 신규 라인 북미진출 모멘텀…목표가↑"-현대차투자증권
"오리온,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목표가 10만5000원"-하나금융투자
뉴욕증시, 민간고용부진에 하락마감...다우0.74%↓
댓글
오늘의 칼럼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지방 저축은행의 위기와 대응 방안
하재근의 이슈분석
‘한일가왕전’ 세 번째 막이 올랐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日 간에 ‘거친 파도’가 일렁거리고 있다
기자수첩
‘축구를 매개로 한 폭력’ 동업자 정신 망각한 보디 체킹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증권
'5스타' 李대통령이 툭 던진 한마디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정치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