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종합건설, ‘휴안 더센트럴’ 브랜드 론칭…제주 연동서 마수걸이 분양

권이상 기자

입력 2017.04.06 13:39  수정 2017.04.06 13:47

4월 오픈 예정 ‘연동 휴안 더센트럴’, 입지 뛰어나고 배후수요 풍부

연동 휴안 더센트럴 투시도. ⓒ도현종합건설

도현종합건설은 새 수익형부동산 브랜드 ‘휴안 더센트럴’을 론칭하고 이달 제주시 연동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휴안 더센트럴’은 자사의 주택 브랜드 네임인 ‘휴안(Huan)’에 중심을 뜻하는 ‘더센트럴(The Central)’의 합성어다.

새 브랜드에는 최적의 입지에 최고 품질의 수익형부동산을 공급해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하겠다는 도현종합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도현종합건설은 지난 2003년 창립 후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아파트 등 주택은 물론, 호텔과 박물관, 예식장 등 제주 곳곳에서 무수히 많은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시공능력과 특화설계 및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등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 제주 지역에서 높은 선호도와 인지도를 갖춘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게다가 도현종합건설은 휴안(休安)장학회를 설립, 분양에 따른 수익금의 일부를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견본주택 개관 때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청년발달장애인 직업재활 성금 기탁 등 사회 환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인 ‘연동 휴안 더센트럴’은 도현종합건설의 새 브랜드 ‘휴안 더센트럴’을 처음 적용하는 단지로, 제주 내에서도 수익형부동산 입지로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주의 강남, 연동에 들어선다.

사업지는 연동·노형 생활권에 위치해 제주국제공항 10분대이며, 일주서로, 노형로 등 교통환경은 물론, 1km 이내에 문화‧쇼핑‧생활‧교육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주변에 많은 호텔과 롯데‧신라면세점, 연동 상권 등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으로, 제주도청과 호텔‧상가 종사자 등의 고정 임대수요도 풍부해 수익형부동산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입지로 꼽힌다.

단지는 전용면적 22㎡ 1.5룸형 34실, 31㎡ 2룸형 85실 등 총 119실 규모로 구성된다.

소형평형대에 맞는 최적화된 1.5~2룸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이 더욱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희소성 있는 평면구성이 특징이다.

연동 휴안 더센트럴의 분양홍보관은 이달 제주시 노형로 376 건물 1층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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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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