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독점 심사 대상 10개국 합병 승인 완료로 인수 절차 마쳐
하만 지분 100% 보유...기존 주주들에게 주당 112달러 지급
삼성전자는 11일 하만 주주총회 승인, 미국을 비롯한 10개 반독점 심사 대상국의 승인 등 인수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쳐 하만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디네시 팔리월 하만 최고경영자(CEO·가운데)가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동 삼성서초사옥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사장(왼쪽)과 박종환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장(부사장)과 손을 맞잡고 협력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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