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저희 소속 배우 심이영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심이영 씨는 현재 임신 3개월 째로 현재 출연 작품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았으며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웠지만 평소 본인의 꾸준한 건강관리와 제작진들의 배려로 건강상 큰 무리 없이 촬영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며, 드라마가 끝난 후 태교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의 주신 사랑에 행운이 찾아 온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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