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 심이영 측 "작품 후 태교 전념"

김명신 기자

입력 2017.01.04 13:47  수정 2017.01.04 13:48
배우 최원영의 아내이자 배우 심이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 데일리안DB

배우 최원영의 아내이자 배우 심이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저희 소속 배우 심이영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심이영 씨는 현재 임신 3개월 째로 현재 출연 작품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았으며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웠지만 평소 본인의 꾸준한 건강관리와 제작진들의 배려로 건강상 큰 무리 없이 촬영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며, 드라마가 끝난 후 태교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의 주신 사랑에 행운이 찾아 온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4년 배우 최원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6월 건강한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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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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