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40% 웃돌며 인기…송중기 한류스타 도약
'시그널'·'또 오해영'·'구르미 그린 달빛'도 약진
올해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40%를 웃돌며 인기를 얻었다.ⓒKBS
tvN '시그널'은 작품성,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tvN
tvN '또 오해영'은 배우 서현진의 진가를 알린 작품이다.ⓒtvN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사랑받았다.ⓒKBS
배우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주연의 tvN '도깨비'가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tvN
배우 박신혜 김래원 주연의 SBS '닥터스'는 의드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SBS
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 제작 드라마의 한계를 드러냈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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