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30%를 눈앞에 뒀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회는 지난 방송보다 5.4% 상승한 시청률 27.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30% 돌파를 노리게 됐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이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경쟁작 MBC '불어라 미풍아'는 13.3%, SBS '우리 갑순이'는 6.9%, MBC '옥중화'는 20.0%,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은 8.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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