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커플, 아이 가졌다…태교에 온 신경 집중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6 15:24  수정 2016.06.16 15:28
배우 정우 김유미 커플이 아이를 가졌다. 정우 트위터 캡처

배우 정우 김유미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아이를 가졌다.

16일 정우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유미는 현재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지 3개월 만에 임신한 셈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우는 아내의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영화 '재심' 촬영 주에도 틈틈이 아내를 챙기고 있다.

김유민은 현재 병원을 오가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 1월 16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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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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