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 투어’ 라이즈, 서울 피날레 공연 팬클럽 선예매로 전석 매진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1.07 09:58  수정 2026.01.07 09:58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라이즈(RIIZE)의 첫 월드 투어 피날레 공연이 팬클럽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은 오는 3월 6~8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지난 6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라이즈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는 전 세계 21개 지역 투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라이즈는 1월 10일 자카르타, 17일 마닐라, 24일 싱가포르, 2월 7~8일 마카오에서 남은 공연을 이어가며, 이후 21~23일 도쿄돔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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