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배지현, 어깨 라인 드러낸 수줍은 미소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6.09 10:53  수정 2016.06.29 17:36
배지현 아나운서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야구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의 상큼 발랄한 화보가 화제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 화보 촬영에서 절제된 아나운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상큼하고 신선한 에너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배 아나운서는 모델 경력을 십분 활용, 큰 키에 도드라지는 늘씬한 각선미와 어깨를 살짝 드러낸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 많은 남성 야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 SPORTS+ '베이스볼 투나잇'와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진행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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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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