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 규모 시중은행 ‘6배’...계속된 부실경영 의혹에 연이어 감사 돌입
성과연봉제 강요 논란에 노사 갈등 격화...노조, 이동걸 회장 등 180명 고발
대한민국 대표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 조선·해운업종 구조조정 여파에 1분기 산은의 부실대출 규모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업 자회사 부실경영 논란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여기에 성과연봉제 논란이 노사 간 대립으로 격화되면서 은행 안팎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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