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나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가운데 여전히 의식 불명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수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수나가 4일 오후 갑자기 쓰러져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이송됐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쓰러진 이유, 원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역시 이수나가 갑자기 쓰러진 뒤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없다고 보도했다. 이수나 딸은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면서 “의식을 아직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이수나는 고혈압으로 여러종류의 약을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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