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한효주 기습포옹…데프콘 심박수 위험수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8 00:01  수정 2016.04.18 07:37
1박2일 한효주 기습 포옹이 화제다. KBS 방송 캡처.

1박 2일 한효주 기습 포옹에 데프콘의 심박수가 급상승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는 한효주가 출연해 데프콘의 마음을 사정 없이 흔들었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과 수학여행을 떠난 한효주는 심박수 올리는 게임을 즐겼다. 한효주는 게임을 하게 된 데프콘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갑자기 포옹을 했고, 데프콘의 심박수는 순식간에 138까지 치솟았다.

데프콘은 "저리가, 저리가"를 외치며 격하게 반항했지만, 조기 퇴근을 면치 못했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영화 '해어화'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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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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