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석의 15년 전 모습이 화제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완도 화흥포항을 찾은 싱글 중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균은 양금석에게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특별 출연한 걸 봤다"고 당시 모습을 언급, 영화 출연 장면이 공개됐다. 양금석은 '엽기적인 그녀'에서 차태현의 엄마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화면 속 양금석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모습으로, 청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금석에게 문자·음성 메시지를 보낸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양금석에게 문자 메시지와 음성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 스토킹한 혐의로 A씨(62)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미 지난 2014년 같은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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