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한예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네티즌도 인정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04년 한예슬은 네티즌들은 꼽은 ‘비키니를 입으면 가장 섹시할 것 같은 여자배우’ 순위에서 전체 9.5%의 지지율을 얻어 4위에 올랐다. 1위는 전체 17.7%의 표를 차지한 한채영이 선정됐고, 전지현이 15.7%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김정화(12.9%)가 차지했고, 한예슬의 뒤를 이어 김혜수(9.2%)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예슬은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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