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빚 청산 비결? 일하는 족족..."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12 22:50  수정 2016.01.12 22:50
방송인 신동엽이 빚 청산 노하우를 밝혔다.ⓒE채널

방송인 신동엽이 빚 청산 노하우를 밝혔다.

오는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선 ‘좋아서 그랬어’라는 주제로 다양한 취재담 쏟아진다.

한 연예부 기자는 평소 명품으로 온몸을 도배하다시피 할 만큼 씀씀이가 큰 톱스타의 채무에 관한 취재담을 전했다.

이에 김태현은 "빚의 아이콘은 사실 MC 신동엽"이라며 진행자 신동엽에게 "빚 청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신동엽은 “갈비뼈냐 엉치뼈가 다쳤다고 생각해보라”며, “이런 부상은 계속 아프다고 생각하면 잘 낫지 않는데 빚도 마찬가지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일하는 족족 계속해서 갚아나가다 보면 어느새 다 갚아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김태현이 “혹시 아직도 욱신거리는 곳이 남아 있는게 아니냐”고 묻자 “아직도 엉치뼈 쪽이 조금씩 욱신거린다”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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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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