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공식 하차, 무한도전서 스트레스 가장 높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7 09:59  수정 2016.01.07 10:16
정형돈.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무한도전서 스트레스 높게 나와

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형돈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No스트레스’ 편에서 멤버들의 스트레스 순위가 공개됐다.

당시 멤버들은 자가진단, 풍선을 이용한 심리 상담, 꿈 분석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실제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와 상담했다.

정형돈은 ‘무한도전’ 멤버들 가운데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형돈은 고용안전에 대해 불안감과 뾰족한 것에 공포를 느끼는 첨단 공포 등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는 “정형돈 씨가 오프닝 때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이는데 불안하다는 심리적인 표현”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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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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