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은행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가 그만.. 복면가왕 캣츠걸의 유력 후보로 차지연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색경력이 새삼 화제다. 차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정 형편 때문에 서울예술대학을 그만두고 은행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은행에서 일할 때 학교 동기가 전화를 걸어 ‘라이온킹’ 오디션을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제가 노래를 하지 않는 게 안타깝다며 은행 월급보다는 더 벌 수 있을 거라는 말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지연으로 추정되는 캣츠걸은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