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리즈시절 감탄사 "설리 이영애 김태희..."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9.08 12:00  수정 2015.09.08 13:51
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리즈시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리즈시절 감탄사 "설리 이영애 김태희..."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함께 홍콩으로 동반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 21일 합의이혼한 전 부인 서정희 미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과거 한 블로그에는 ‘서정희의 리즈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에는 서정희의 데뷔 초기 사진들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휴대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에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에선 때 묻지 않은 청순미가 물씬 풍겼다.

네티즌들은 “설리와 이영애, 김태희와도 닮은 것 같다”며 “지금도 대단하지만 그때는 정말 최고다”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서정희는 19세 때 광고모델로 데뷔한 뒤 곧바로 서세원을 만나 결혼해 화제가 됐다. 무려 32년 동안 ‘잉꼬부부’로 부러움을 샀지만 서세원의 폭행 등으로 끝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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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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