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냠' 치어리더 박기량, 젖은 채 붙어있을 때..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9.08 10:16  수정 2015.09.08 10:18
박기량 ⓒ 맥심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이 섹시해보이는 순간에 대해 밝혔다.

박기량은 지난 2월 매거진 '맥심(MAXIM)'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이 언제 가장 섹시해 보이냐'는 질문에 박기량은 "샤워 후 젖은 머리가 몸에 착 붙어있을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박기량은 긴 시간 진행된 화보 촬영 작업에도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업에 참여한 'MAXIM' 스태프들은 10시간이 넘는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박기량의 모습에 "역시 대한민국 No.1 치어리더는 다르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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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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