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크로캅 인천공항 뜬다...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입국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입력 2015.09.06 06:55  수정 2015.09.06 07:02

11월 서울대회 앞두고 홍보차 기자회견 일정 소화

UFC 헤비급 스타 크로캅이 7일 방한한다. ⓒ 게티이미지

UFC 스타 ‘불꽃 하이킥’ 미르코 크로캅(41·크로아티아)이 7일 한국을 찾는다.

UFC 측은 5일(한국시각) 크로캅이 오는 8일 서울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Seoul'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전 9시2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UFC 대회는 오는 11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서 펼쳐진다. UFC 헤비급의 크로캅은 미국의 앤서니 해밀턴과 맞붙는다.

크로캅 외에도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전 벤슨 헨더슨, 추성훈, 김동현 등도 출전한다.

크로캅 방한과 맞물려 UFC 팬들은 아리아니 셀레스티 방한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7일 입국해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11월 열리는 UFC 사상 첫 한국 대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인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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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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