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로 승승장구 중인 '완벽 바디' 유리안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172cm의 키에 36-25-35의 환상적인 불륨 몸매를 자랑하는 유리안은 각종 광고와 사진 모델로 활동해오다 지난 4월 2015 서울 모터쇼와 2015 슈퍼레이스에 동시에 캐스팅 되면서 단숨에 국내 레이싱 모델계의 톱 클래스로 부상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비키니를 입지도, 많이 드러내지도 않았지만 그녀의 마린룩과 애교 섞인 윙크는 뭇 남성들의 설레는 여름 밤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시원한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그녀의 마린룩과 민소매의 끝단을 한 손으로 돌돌 말아올린 귀여운 모습에서 그래도 우리는 그녀의 폭발적인 섹시미를 찾고 싶어진다. 왜냐고 묻는다면 꽉 끼는 레이싱 복장에서 터질 듯한 볼륨감을 봤던 남성들이 대신 대답해 줄 것이다. "한번만 더 밑단을 말아 올려 준다면..."이라는 기대감은 죄가 아니다. 잘못이라면 유리안의 독보적인 섹시, 농염미 때문이라고 누구나 말할 것이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볼 수 있는 그녀의 쭉 뻗은 각선미는 남녀 모두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특히 각선미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뽀얀 살결은 마치 백사장에 펼쳐진 하얗고 고운 모래 빛깔 같아 보드라움이 전해지는 듯 하다. 유리안에게 섹시함이란 흘러내리는 란제리의 느낌보다 건강미 넘치는 탄력에 가깝다. 구명 튜브를 어깨에 둘러맨 그녀의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고 오히려 육감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철저한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의 '핫 바디'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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