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사시' 하지원, 연하남 엘과 연애조짐 '심쿵'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9 11:40  수정 2015.06.29 11:40
‘너를 사랑한 시간’(이하 너사시) 엘이 하지원을 향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화면 캡처

‘너를 사랑한 시간’(이하 너사시) 엘이 하지원을 향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배우 하지원(오하나)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7년 지기 친구 이진욱과 하지원이 서로 다른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자신의 부서에 새로 입사한 8살 연하남 엘(기성재)과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엘은 하지원에 "팀장님이 내 또래인 줄 알고 작업 좀 걸어보려 했다"며 접근했다. 엘은 퇴근한 후에도 하지원을 "누나"라고 부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이진욱에게도 추수현(이소은)이 접근했다. 추수현은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학창시절 이진욱이 하지원에게 보여준 마음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