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은 가스 하이브리드 레인지가 출시 5개월만에 1만대 이상의 옵션 계약 및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이 제품은 당초 5월 말까지 5000대 정도의 계약을 목표로 삼았지만 목표대비 200% 이상의 실적을 거둔 것이다.
이는 모델하우스 옵션 계약 현장 및 건설사 수주 시장에서 가스레인지와 전기레인지가 다 된다는 장점이 주효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송병길 동양매직 상품기획팀장은 “실적 상승세에 힘입어 국내 주요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등 20여 건설사와 가구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연말까지 누적 계약 3만대를 순조롭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매직 가스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전기레인지 화구와 가스레인지 버너가 결합된 제품으로 급하게 조리를 할 때는 가스 화구를 사용해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또 정확하고 섬세한 화력조절이 필요한 요리는 전기 화구를 사용하면 태우지 않고 손쉽게 조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1~99분까지 원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타이밍 기능과 화상 방지를 위한 잔열 표시등의 기능을 더해 제품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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