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문지애, 전종환과 꾸린 신혼집 '최초 공개'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6.02 20:54  수정 2015.06.02 21:20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문지애의 신혼집이 방송최초로 공개된다 ⓒ tvN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문지애가 '택시' 나들이에 나선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이들의 입사 면접 이야기부터 슬럼프와 프리 선언 이후 근황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오정연은 올해 1월, 문지애는 2013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가운데 오정연은 “친구와 여행을 다녀온 후 현재는 차기작을 물색하며 재충전 중”이라고 밝혔으며 문지애는 “대학원을 마치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정연은 300:1의 경쟁률을, 문지애는 865: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입사에 성공하게 된 후일담이 공개될 예정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 밖에도 애정이 듬뿍 담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문지애의 신혼집이 방송최초로 공개된다. 벽돌을 활용한 조명 인테리어와 해먹 등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여 눈길을 끄는 것.

두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이야기는 2일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택시 문지애 오정연 오랜만", "택시 문지애 오정연 대박 경쟁률이네", "택시 문지애 오정연 멋지다" 등 의견을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