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강호동 이어 예능 대세로? ‘썰전’ MC 전격 합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4 12:01  수정 2015.05.14 12:08
강소라 화보. ⓒ 퍼스트룩

방송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서장훈이 ‘썰전’에 전격 합류한다.

JTBC ‘썰전’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서장훈은 2부에서 김구라, 박지윤, 이윤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장훈은 이미 지난 11일 사전 녹화를 마쳤다. 서장훈 MC 발탁은 지난 1월 15일 ‘썰전’ 2부 ‘썰록’ 코너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 점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서장훈은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벌써부터 강호동을 잇는 스포츠스타 출신 방송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MBC ‘세바퀴’ Mnet ‘야만 TV’ tvM ‘고교 10대 천왕’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서장훈이 새롭게 합류한 ‘썰전’은 오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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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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