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모델·배우 뺨치는 미모…국가대표 얼짱 농구스타
프로농구 선수 강이슬(21·부천 하나외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이슬은 180cm의 큰 키와 모델 같은 몸매, 아이돌스타 못지않은 깜찍한 미모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외모만 빼어난 것이 아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국가대표로 선발돼 제17회 FIBA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한 바 있다.
강이슬의 과거 화보도 새삼 화제다.
강이슬은 선글라스를 쓴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어깨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도 동시에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강이슬 보러 농구장 가봐야겠네” “당장 은퇴하고 연예인 해도 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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