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웅인 "무서운 선배 소문···다 구라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7 00:08  수정 2015.05.07 00:26
정웅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배우 정웅인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무서운 선배로 후배들을 때렸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정웅인은 서울예대 89학번으로,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90학번 이철민과 88학번 김원해의 증언으로 이러한 소문이 더욱 커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웅인은 "해명할 필요도 없고 다 거짓말이다"라며 "무언가 건지려고, 실시간 검색어 1위 하려고 한 것"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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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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