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현지 “남자 몸 중 꽂히는 곳? 허리와 골반 사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6 12:08  수정 2015.05.06 12:15
이현지 (tvN 방송 캡처)

모델 이현지가 5일 tvN ‘택시’에 출연해 실제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이날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현지는 몸매 사이즈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가슴이 엄청나게 큰 건 아니다. 33~34인치 사이다”고 말한 뒤 “허리는 24인치, 엉덩이 사이즈는 36인치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도 새삼 화제다.

이현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들의 신체 중 가장 꽂히는 곳이 어디냐는 파격 질문을 받고 “섹시한 매력이 담긴 눈빛, 허리와 골반 사이에 미친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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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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