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제 스피디움 KSBK 2라운드, 악천후 속에서도 여신 자태 발산
3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선 레이싱 모델 오하루는 빗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서킷의 요정이 됐다. ⓒ이재부 포토그래퍼
얼만큼 더 예뻐보여야 하나 하는 고민보다도 선수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오하루의 따뜻한 마음씨도 특급이었다. ⓒ이재부 포토그래퍼
자칫 밋밋할 수도 있었던 이날의 의상은 디자인에 특별한 감각을 지닌 오하루의 손길이 잠시 닿자, 그 어느 서킷 의상보다도 섹시하게 변신해 오하루의 환상적인 몸매의 곡선을 과시할 수 있게 홰줬다. ⓒ이재부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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