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금호파크자이, 평균 24.6대1로 1순위 청약 마감

박민 기자

입력 2015.04.23 16:25  수정 2015.04.23 16:44

67가구 모집에 1649명 몰려

30일 당첨자 발표, 5월 6일~8일 계약 실시

지난 18일 GS건설 신금호파크자이 샘플하우스가 내방객들로 붐비고 있다.ⓒGS건설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호 13구역을 재개발하는 신금호파크자이가 평균 2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했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총 67가구 모집에 1649명이 몰려 평균 24.6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 특히 전용 59㎡A의 경우 7세대 모집에 총 593명이 청약해 84.7대 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3층~지상21층 10개동 총 1156가구 규모로 이 중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신병철 GS건설 신금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신금호파크자이 샘플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확인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며, “초역세권에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 환경, 그리고 일반 분양분을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시켜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 같다” 고 밝혔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 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예정은 2016년 4월이다.

신금호 파크자이의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2차 계약금 나머지 10%, 중도금 3회 각 20%씩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로 진행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