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레이븐' 사전 테스트 성료

장봄이 기자

입력 2015.02.24 17:01  수정 2015.02.24 17:07

20일부터 4일간 예약자 대상 사전 테스트 실시

모바일 RPG '레이븐' 사전 테스트 인포그래픽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23일 오후 10시 초대형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레이븐 with NAVER'의 사전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올해 넷마블 최고 기대작으로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3종의 캐릭터 ‘휴먼’, ‘엘프’, ‘반고’와 각 캐릭터 별 5개의 클래스 △1000여종의 독특한 장비 △‘이야기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완성도 높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출시 후 모든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단 4일간의 테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 톱10에 진입하며 일일사용자(DAU) 10만명 이상, 잔존율 80% 등 여러 지표도 호조를 보였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여러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며 “약 15만 명의 테스트 참가자들이 공식 카페 등을 통해 남긴 수 많은 의견들을 토대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빠른 시일 내 빈틈 없는 게임으로 완성시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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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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