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 열어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2.13 17:59  수정 2015.02.13 18:05

개인부문 58명, 사무소부문 19곳, 특별상 1곳 선정

NH농협카드 대상(大賞)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지난해 실적이 좋은 설계사와 사무소에 상을 수여했다.

NH농협카드(사장 신응환)는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지난해 카드발급실적이 우수한 직원과 사무소를 시상하는 'NH농협카드 대상(大賞)'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NH농협카드 대상은 지난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처음 시작했다. 지난 2009년 채움브랜드 출범 이후 농협 카드부문 최고의 권위를 가진 시상식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까지 총 700여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NH농협카드는 개인부문 58명, 사무소부문 19곳, 특별상 1곳을 수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개인부문에선 강혜영 과장(울주군지부), 박순천 과장대리(북서울농협), 김주광 설계사(충남영업소)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무소부문은 강릉시지부(사무소장 최장길), 농·축협부문 서울우유농협(사무소장 송용현)이 대상을 받았다.

김주하 은행장은 시상식 후 수상자를 격려하면서 "NH농협카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수상자 여러분이 앞장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해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 송용현 서울우유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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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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