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500만~1000만원씩 상향 조정해 선정기준 강화
합산기준도 복잡...일부에선 과소비 조장 비판도
백화점 업계가 최근 3~4년 사이 VIP 선정기준을 강화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의 경우 올해 8년 만에 VIP 선정기준을 강화했다. 사진은 현대백화점 VIP 등급 중 하나인 플레티늄 등급 카드로 오른쪽 상단의 에메랄드색 스티커가 해당 등급을 표시한다. ⓒ데일리안 조소영 기자
2015년 현재 국내 3대 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VIP 선정기준 표. 현대백화점은 올해, 롯데백화점은 2014년, 신세계백화점은 2012년 VIP 선정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데일리안 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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