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은 2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변정수와 윤현숙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윤현숙은 양악수술 사실을 알려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미국에 살며 패션 CEO로 활동 중인 윤현숙은 절친 배종옥을 만나기 위해 룸메이트 숙소를 찾았다. 특히 윤현숙은 양약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은 "윤현숙은 드라마에서 내 동생이었고 변정수는 내 남편을 뺏어간 사람이었다"며 소개해 웃음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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