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밀착 원피스로 드러난 몸매 ‘볼륨감 초대박’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1.20 11:37  수정 2014.11.20 14:17
신아영 밀착 원피스. (tvN 방송 캡처)

신아영 아나운서의 몸매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서는 하연주, 장동민, 오현민, 신아영, 최연승, 김유현 등 6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자와 기부’ 매치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데스매치에서 기억의 미로 게임을 진행한 결과 초반부터 흔들렸던 신아영이 김유현에게 패배해 결국 탈락했다. 문제는 이때 드러난 신아영의 오렌지 색깔의 밀착 원피스다.

신아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로 명품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아찔한 볼륨감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그러자 각종 시청자 게시판에는 신아영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봇물을 이뤘다.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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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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