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최고시속 440km 괴물 슈퍼카’가 등장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모터쇼’에 비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가 공개됐다. 이 차를 만든 코닉세그 측은 “슈퍼카의 명칭은 ‘One:1’이다”라며 “자체 테스트 결과 최고 속도 440km/h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우리 돈으로 시가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슈퍼카는 5리터 V38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340마력, 제로백(0-100km/h)은 2.8초, 시속 400km까지 도달시간 단 20초의 괴물 성능을 지녔다. 특히 현재 공식적인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보다 시속 9km 이상 빠르다는 데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이 차는 현재까지 모두 5대가 제작됐으며 이미 5대 모두 판매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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