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조증 충분한 수분섭취 필요
포카리스웨트 ⓒ 동아오츠카
꽃샘추위를 앞두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음료로 ‘포카리스웨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포카리스웨트’는 우리 몸의 체액에 가까운 성분으로 물에 비해서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장시간 동안 몸 속의 수분 상태를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이온음료다.
특히 생체리듬의 불균형으로 찾아오는 면역성 저하로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져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이 나타는 봄철 환절기 감기에는 따뜻한 물과 음료수(포카리스웨트)를 통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더불어 건조한 실내에서의 가습기 사용으로 잃어버린 면역력을 유지시키고, 코나 목의 점막이 건조하지 않게 습도를 높이는 것도 감기 예방에 좋은 방법이다.
주재현 동아오츠카 홍보팀장은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는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이라며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포카리스웨트’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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