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행자가 태국 여행도중 포착
여행자가 태국에서 찍은 노래하는 망둥어 사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화면캡처
한 여행자가 타이 여행 도중 찍은 심상치 않은 가수의 소질이 보이는 망둥어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진의 제공자 대니얼 트림(26)은 태국을 여행하던 중 망둥어들이 입을 최대로 크게 벌리고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장면을 포착하여 생생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는 진흙위에 엎드려서 사진 찍어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 망둥어들은 사진을 찍는 자신을 전혀 개의치 않았고 서로 입을 벌려 보이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두 망둥어들이 서로 가까이 다가와 열을 맞춰 입을 벌리는 모습을 포착해 마치 두 망둥어가 오페라 가수 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망둥어도 생각보다 귀엽네", "입 크다 커", "절묘한 순간 포착이군", "정말 성악하는 가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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