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수능 수험생 1000명, 안전하게 고사장으로"

김영민 기자

입력 2013.11.07 14:57  수정 2013.11.07 15:06
기아차 직원이 신형 쏘울에 수험생을 수능 고사장인 경기도 광명시 소재 광문고등학교까지 태워주고 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7일 수능시험에 맞춰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수능 수험생 태워주기' 이번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것으로, 사전에 신청한 전국 1000여명의 수험생들이 기아차 직원들이 손수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무사히 고사장까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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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기자 (mosteve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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