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에게 잡아 먹히는 새 신부?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1.01 15:49  수정 2013.11.01 15:57

코끼리의 과격한 애정표현으로 웨딩드레스 입은 채 '침범벅'

코끼리가 새신부에게 과격하게 인사하는 모습이 화제다. 메트로 인터넷 화면캡쳐

결혼식을 갓 마친 새 신부를 짖궂게 놀린 코끼리가 화제다.

이 사진은 영국 메트로신문이 뽑힌 이번주 꼭 봐야할 영상 10위 안에 꼽힌 것으로써 사진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코끼리는 단지 새 신부에게 가볍게 애정을 표현하려 했으나 새 신부는 거의 코끼리의 침에 범벅이 되어 주변에 서있던 친구들 마저 코끼리 침냄새에 외면하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신부랑 같이 사진 찍기 싫겠다" "코끼리가 결혼 축하인사를 거하게 했네" "옆에 사육사는 좀 말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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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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