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연기’ 라리사, 성형고백 이어 후끈 누드화보 공개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3.09.04 15:31  수정 2013.09.04 16:05
라리사 화보 ⓒ 연극 ‘개인교수’

확달라진 외모의 라리사 성형고백에 이어 누드화보를 공개했다.

연극 ‘개인교수’ 측은 3일 “라리사가 성형 고백에 이어 누드화보를 공개했다”면서 누드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리사는 과감하게 상반신을 노출, 아찔한 19금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일 듯 말 듯한 아찔한 가슴라인이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라리사는 지상렬이 진행하는 19금 토크쇼 ‘노모쇼 시즌2’에 출연해 확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라리사는 “필러성형을 했을 뿐”이라며 “시술받은 것이 아니라 미대출신 원장이 얼굴과 몸매를 디자인한 뒤 전문의가 조각하듯 시술한 케이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라리사는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19금 연극 '교수와 여제자'에 출연해 파격 노출과 화끈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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