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비키니vs물쇼 ‘섹시 최고 장면은?’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5.12 14:32  수정
박은지 비키니vs물쇼

방송인 겸 탤런트 박은지가 화끈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출연 중인 박은지는 최근 수영복 신을 촬영,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종태(신승환 분)의 부인 광숙 역으로 출연 중인 박은지는 신승환과 제주도의 한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가 경두(유준상 분)에게 들켜 고초를 겪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박은지는 푸른색 계열의 꽃무늬 비키니와 흰색 핫팬츠로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과거 MBC 기상캐스터였던 박은지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본격적으로 섹시자태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얼마 전 하차한 tvN SNL 코리아에서는 묘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쇼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은지는 지난해 11월 방송에서 개그우먼 안영미와 날씨를 전하는 콘셉트의 코너에서 섹시한 노출 경쟁을 펼쳤다. 선배인 박은지가 후배인 안영미에게 자극받아 점점 과감한 노출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박은지는 이날 방송에서 치마를 찢어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가하면 얼굴과 상의에 물을 뿌리는 ‘물쇼’를 선보이며 속옷까지 노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장면은 이번 비키니 화보가 공개되기 전까지 박은지의 최고의 섹시 콘셉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비가 오나 안 오나를 전하던 박은지는 물과 관련이 많네” “물쇼가 상상력을 자극했다면 이번 비키니는 자신 있게 섹시미를 과시한 장면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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