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실연 고백 "29살 이별 당해 1년간 잠적"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2.09.17 09:48  수정
17일 방송되는 '힐링캠프' 김하늘 편.

배우 김하늘이 29살에 아픈 실연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임한 김하늘은 "29살에 일과 사랑이 동시에 무너졌다. 모두가 날 떠났다"고 말해 놀란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하늘은 "당시 여자로, 여배우로서도 가장 힘든 시기였다. 실연 당한 후 1년 동안 누구와도 연락을 끊고 잠적했었다"고 털어놨다.

김하늘은 또, 연예인 친구가 없는 것은 물론 학창시절에도 친구들이 없었다는 '왕따' 고백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하늘의 힘든 고백이 전해진 '힐링캠프'는 17일 전파를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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